[경제]주식시장(Stock Market)

210105_신문 Summary

초인종0121 2021. 1. 5. 07:52
반응형

1. 주식시장 새해 첫날부터 코스피 급등. 3000 point 눈앞(2944)

 - 기관은 1조원 가량 순매도 했지만 개인이 그 물량을 그대로 받아내고, 외국인 역시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세. 전문가들은 기업 실적외에 코로나 방역 성공 여부에 따라 코스피 3000 시대가 판가름 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 코스피 시총은 2000조를 넘었지만 아직 미국 애플 기업의 시총에도 못미치는 수준이다.( 애플 시총 2400 조원)

- 주요 증권사에서 반도체, 자동차, 2차 전지 순으로 유망한 종목을 선정했다. 기업이익 회복, 유동성 요인등에 의해 계속 오르되 상반기는 오르고 하반기는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올해 영업이익을 이끌 것이라 내다봤다.

 

2. 걸프해역에서 이란 혁명 수비대에 의해 한국 선박이 나포되었다. 미국의 핵폭격기 파견과 한국의 호르무즈해협 파병 이후 이란의 한국에 대한 불만이 고조된 상태에서 일어난 일로 보인다. 한국은 청해부대를 급파했다.

 

3. 벤 버냉키 전 미연준 의장이 수년간 시장 완화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 봤다. 제로 금리가 4년간 더 갈 것이라는 예상을 내놨다. 경기 개에 따른 인플레이션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리지 않겠다는 뜻으로 해석되었다.

 

4. 아스트라백신 국내 심사 시작, 2월말부터 접종 시작.

 

5. 일본은 수도권 긴급 사태 선포, 영국/독일은 전면 봉쇄 예상.

- 일본은 6일째 확진자 3000명이 넘어선 것으로 인해 9일부터 1개월간 긴급사태를 유지하는 방안이 조율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영국 동부와 남부 일대에 4단계 봉쇄령을 지난 26일 내린 것에 이어 독일도 10일 종료 예정인 전국 봉쇄령을 이달 말까지 확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5. ECB, 탄소 배출 많은 기업에 대해 채권 매입을 줄일 것이라고 한다.

- 기후 변화 대처를 위해 사장 중립성을 깨고 탄소 배출 기업에 대한 채권 매입을 줄일 것이라고 단언했따. 석유/가스/항공 업체들에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

 

6. 모든 디젤 기관차를 9년내에 친환경 KTX 로 교체한다는 소식이다. 2025년까지 철도에 70조를 투자하고, 남북 철도 사업도 지속 추진한다고 한다.

 

7. 시중 은행 신년사(변해야 살아남는다.)

- 디지털 플랫폼 구축에 힘쓰고, 자동차, 부동산, 헬스케어 등 비 금융 사업 진출과 해외수익 비중을 늘리며 생존에 사활을 걸고자 한다. KB금융 윤종규 회장 : 1등하려면 비금융 진출해야한다. 신한금융 조용병 회장 : 디지털 투자를 해야한다. 하나금융 김정태 회장 : 글로벌 수익, 전체의 절반이 목표이다. 우리금융 손태승 회장 : 비은행 M&A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NH농협금융 손병환 회장 : 노키아와 코닥을 반면교사 삼아야한다.

 

8. 비트코인 가격 급등에 이어 이더리움도 100만원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