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책 리뷰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초인종0121 2021. 9. 1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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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자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이현우, 이현준 편역) 출판사 : 소울메이트
  2. 제목 :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3. 내용

주요 내용 : 아우렐리우스 황제의 명상록에서 주요 내용을 발췌하여 구역별로 나눠 지은 책.

  1. 나는 이 세상에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
  2. 내일부터의 인생을 특별 보너스라고 여겨라.
  3. 내 영혼 속보다 더 조용하고 평온한 곳은 없다.
  4. 인생의 길에서 내 영혼이 비틀거리게 하지 마라.
  5. 용서하고 화해하는 것은 인생의 소중한 의무다.
  6. 정의를 성취하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성공이다.

 

책의 견해

 

작가의 주장과 의견 : 1장에선 자연에 순응하는 저자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2장에서는 죽음에 대한 작가의 생각과 하루하루 소중히 여기며 살아야 한다는 의견을 볼 수 있다. 3장에서는 내 마음을 수련하는 것에 대해서 서술하였다. 4장에서는 고난이나 어려움에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하는지 서술하였다. 5장에서는 화해와 용서에 대해 서술하였다. 6장은 정의에 대한 필자의 태도를 볼 수 있다.

 

나의 견해

 

주제에 대해 :

  1. 책 읽기 전 : 타이탄의 도구들에서 제시된 책이어서 호기심을 가지고 찾아봤다.
  2. 책 읽은 후 : 해당 책은 원본을 직역한 것이 아니라 원본 내용을 편역한 내용이라 다소 진부하게 느껴졌다. 뻔한 말을 나열해놓은 느낌이었다. 틀린말도 아니고 나쁜말도 아니지만 굳이 사서 보고 싶은 책은 아니다.

 

만약에 내가 저자였다면 그냥 직역하고 거기에 의견을 첨부했을 것 같다.

 

한 문장으로 요약: 참된 삶을 위해서 소명/시간/용서/정의/영혼 을 성찰하고 생각하는 것은 중요하다.